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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작가들 “사과 없이 SBS 뉴스토리 안 갈 것”

SBS·KBS·MBC·EBS 구성작가협의회 작가들 “문체부 진상규명 나서라”, 작가 4인 “사과·징계 등 먼저”
SBS 측 “수용 범위 넘어서”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3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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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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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3-12 17:36:34    
투쟁을 하지 않으면, 바뀌지 않는게 현실이다. 응원한다. SBS 스레기 방송국아 정신차려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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