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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직원에 ‘성희롱’ 당한 임차인의 억울한 사연

을지로위원회 제보했더니 내용 유출돼 명예훼손 피소…검찰 “YTN 직원 성희롱 발언 허위 아냐”, YTN “판단할 수 없다”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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