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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20대 국회 윤리위 징계 살펴보니, ‘자가당착’ 만연

18대 강용석·19대 심학봉 징계 유일, 모두 성폭력 사유… 20대 한선교 성희롱 발언도 ‘공개회의 경고’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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