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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언론 유착, 여전히 침묵하는 언론

방송은 SBS의 YTN 간부 관련 의혹 뿐, 신문은 한겨레만 다뤄…‘어뷰징’도 피해 가는 삼성 “뉴스 가치, 국민 관점에서”

정상근 기자 dal@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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