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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맹” “형님” “선배” ‘장충기 문자’의 실명을 공개합니다

연합뉴스 전·현직 간부 이창섭·조복래의 삼성 유착 문자 논란… 최기화 전 MBC 보도국장 장충기에 “늘 신세만”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3월 0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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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7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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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프 2018-04-04 15:50:28    
매국언론들 이제 걸러냅시다 조중동 기레기 모두
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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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케 2018-03-07 10:19:09    
열심히 털어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21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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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 2018-03-06 23:40:46    
개 쓰레기들
매국노 기생충들
5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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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2018-03-06 21:24:02    
오늘 유독 JTBC가 뉴스 자체보다는 자기변호 변명에 많은
분량과 시간을 할애 하는군요...ㅉ

언론은 진실된 뉴스로 얘기 할 뿐인데 손사장 좀 거시기 했나?
아무리 손석희가 변명 해도 보도의 강도와 분량 배분 취재 집중도에서
차이는 시청자가 느끼는 법.


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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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빈 2018-03-06 14:16:13    
미디어오늘 요즘 기사가 정말 좋네요.
적폐언론 청산에 함께 합시다..
화이팅~!!
5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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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참는다 2018-03-06 14:14:21    
양심없는 것들.
공적의무와 책임은 외면하고 지 한몸 잘 살겠다고 삼성의 개가 되어 꼬리를 흔들었구나.
어디 삼성 뿐이었을까.
니들은 평생, 아니 역사란게 계속되는 한 냄새나는 부역자로 기록되고 기억될 것이다.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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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체육관 2018-03-06 13:44:06    
삼성계열사 연합뉴스에 왜 세금 300억을 지원해야 하죠? 차라리 미디어 오늘 그 만큼 줘바라 일 더 잘하겠다
1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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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 2018-03-06 11:22:15    
눈치안보는 미디어의 육성이 필요하다.
당사자도 없는데, 무리해서 교묘하게 흘려내면
덮어쓰기 될걸로 착각했다면,
이제 봐라. 자발적인 검색이 진실을 밝힌다.
광고주 힘입은 글은 동시다발적으로 개시되죠.
사회바꾸라고 미투 개시했더니, 이걸 악용하려는
미투도 점점 늘어나네요.
근데 충격적인 사실여하를 떠나
번번히 시치미로 일관하며 모르쇠로 버티던
누구네들과 한참 다르네요.
언론은 시소게임인가?
1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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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2018-03-06 11:13:25    
집중 또 집중합시다.
22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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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는멀다 2018-03-06 10:23:44    
말그대로 삼성공화국. 하필 어제 터진 안희정이슈는 오비이락인가?
15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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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8-03-06 10:09:16    
참...
기가막히다
이게 나라냐?
찌라시에 기레기들이 이렇게 썩었은 이명박이가 제 멋대로 다 말아먹었지
이번이야말로 삼성을 바로잡을 절호의 기회다.
다시는 꿈도꾸지 못하게 버르장머리를 단단히 고쳐놔야 한다.
21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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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키 2018-03-06 09:51:40    
미디어오늘 정말 대단합니다.
삼성의 불법적, 편법적 경영행태를 고발하는 기사...
미디오오늘과 MBC 스트레이트에서 방송 나간 후에도, 아직 어느 매체에서도 기사화하고 있지 않군요... 삼성의 권력에 눈치를 보고 있겠죠? ㅋ
삼성은 한화, LG보다 일찍 망한다에 한 표 던집니다. 국민들이 삼성의 오만함을 용서하지 않는 결심을 해 주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정의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라도....
11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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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X 2018-03-06 09:22:10    
엠빙신이 많이 변했더라.
스트레이트 다음편도 기대 되고,,,
1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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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참씁슬하다 2018-03-06 08:56:33    
개인의 성폭행 사건은 처벌하면 그만이지만
언론과 삼성의 유착관계는
어떻게 할 건지?
삼성 안희정으로 자기 구린내를 감추는 구나
11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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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팔 2018-03-06 08:02:22    
오늘 부터 기레기를 비데기로 부른다.
비데기도 아까운 더러운 놈들...
49.***.***.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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