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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선일보 주필의 데스크는 ‘스폰서’였나

[송희영 재판 판결문②] ‘송희영 칼럼’ 40회 이상 홍보대행업체 대표가 초안 감수… “기사 청탁은 조선일보 기사로 게재”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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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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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3-12 19:00:34    
김도연이 이 등신은 몇 날째 송 씨.. 한심한 기레귀!!!!
115.***.***.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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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언론 2018-02-28 07:23:44    
내일이 3.1절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일보가 무슨 짓을 했는지 국민들은 알고있다.
과연 오늘날 조선일보가 바뀌었을까?
일제강점기 국민을 호도하고 국민을 기만했던 그들이 과연 오늘날에는 다를까?
그당시에도 그들의 논리는 있었다. 오늘날에도 그들의 논리는 있을것이다.
그러나 그당시 말장난으로 국민을 기망하고 일본을 위했듯 오늘날도 그러지 말라 자신할 수 있을까? 반성하지 않는 자들에게 무엇을 기대해야하는 것일까?
과거를 잊고 옳바로 심판하지 않는다면 더러운 권력앞에 순종했던 일들은 언제나 다시 반복되어질 것이다. 역사는 수래바퀴처럼 반복되는 이유다. 그래서 수많은 나라에서 더러운 권력의 부역자들에게는 과감한 단죄의 칼을 내리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폐단은 지속되는 것이기에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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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영 구속하라 2018-02-27 20:40:11    
송희영의 졸필이 국민의 알 권리를 기만했다는 점에서, 재판부가 송희영 전 조선일보 주필에게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과 함께 ‘추징금 147만 4150원을 선고한 것은 지나치게 가벼운 처벌이다.

저런 작자는 일벌백계로 집행유예가 아닌, 반드시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 한다

18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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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제약 2018-02-27 16:13:10    
뉴스컴이 홍보 대행을 맡았으며 아들과 아버지가 경영권 분쟁을 일으킨 A기업은 드링크 음료 만드는 D제약이겠죠?
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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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구속 2018-02-27 15:20:10    
부자지간 구멍동서 방씨일가를 구속하는 그날이 적폐언론 청산의 그날이다.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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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27 10:52:34    
더러운 주필과 조선일보. 퉤퉤.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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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7150054 2018-02-27 10:52:22    
친일 매국찌라시 조선을 없애야 우리나라의 언론의 미래가있다.
12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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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천하 2018-02-27 10:48:38    
방가는 성상납, 주필은 돈 상납.
언론 권력 이용해서 얼마나 많이 해 처먹었을까?
쪼무라기 기자들도 완장 차고 졸라 거들먹거렸겠지?
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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