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강유미에 대한 ‘열광’ 이면에 짚어야 할 것들

[기자수첩]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에서 보여준 강유미의 엠부시, 그 효용과 한계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8년 02월 23일 금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정민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