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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독자위, 현송월 총살 오보 “아직도 정정 없어”

독자권익보호위 “현송월 등장, 남북 평화 위한 마중물 성격”… 이재용 수임료 보도에도 “왜 썼는지 이해 못하겠다”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23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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