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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박근혜 정부 부패 국민 반감 잊지 말아야”

공공기관 뿐 아니라 민간기업도 청렴도 평가 조사 추진…공직 기강 다잡기 차원의 경고라는 분석도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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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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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감 2018-02-13 19:19:20    
문죄앙 빨리 끌어내려야 한다
12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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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18-02-13 18:42:09    
결국 모든기업을 공공기업으로 하겠다는 얘기네 이거 공산주의로 가냐 정부가 전부 관리하겠단 거네
4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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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3 17:43:47    
부정/부패에 예외는 없다. 이 정부도 5년뒤에 당연 감사를 해야한다. 모두 부패조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내가 먼저 깨끗해지고, 도덕적이지 않으면 나라는 발전못한다. 부정/부패는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공수처, 검/경이 정부에 독립이 되지 않으면 정권에 충성할 것이다. 공수처, 검찰, 사법부 독립이 가장 중요하다. 공수처를 즉시 만들라.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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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2018-02-13 17:04:13    
넌 ! 국민반감 더 클거 같은데...
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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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2-13 16:04:10    
역대 대통령들 집권 초엔 잘 하려고 했었지..가족 측근들로 인해 감옥가고,심지어 목숨을 끊은 분도 있었지..다들 난 안그래~난 깨끗해~그랬지..퇴임 후에 감옥에만 안 가도 성공한 대통령!!!!
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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