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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개 시민단체 “최남수 YTN 사장 사퇴하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YTN 상암 사옥서 최남수 퇴진 기자회견… 박진수 YTN노조위원장 “다시 촛불 들 것”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2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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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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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8-02-13 08:13:24    
얘 아직 안 갔냐?
어지간 하구나
이 놈 좀 덜 떨어진 놈이 맞긴 맞는 모양이구나
얀마~
지금은 쥐와닭떄가 아니야
그때처럼 버티면 지금도 그냥 통과될 줄 아냐?
참~통기레쓰같은 놈이네...
18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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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방송YTN사수 2018-02-14 12:01:56    
최남수씨 구설수가 참 많은 사람이네요
11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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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2018-02-12 18:59:58    
방통위법 1조 : 국민의 권익보호와 공공복리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성희롱 트윗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국민을 분열시키는 사람이 어떻게 YTN의 사장이 되는가. 방통위는 YTN대주주의 역활을 철저히 감독하고,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라. 국민은 성에 대해 몰지각한 사람을 싫어한다. 요즘 서검사 성추행사건으로 논란이 많은데, 성희롱 트윗날린사람이 사장을해서 국론을 분열시키는가.
6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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