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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미투선언, YTN 성추행 기자 자택대기 인사발령

전직 기자가 공개한 성추행 사실, YTN 구성원들 문제제기에 가해자로 지목된 기자 징계절차 착수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2월 08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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