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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미투(#MeToo) 선언, YTN 여기자협회 “피해자와 함께할 것”

전직 기자, 언론계 전반 성추행 문제제기… YTN 여기자협회“진상규명과 피해회복 위해 노사가 나서야”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2월 0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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