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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 평론가가 심의? 박상병 선거방송심의위원 임명 논란

[단독] “친박·친노는 적폐” 국민의당 코드 맞춘 평론가 심의위원 임명, “결격사유 아니지만 부적절”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2월 0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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