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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의 운명 D-0… 박근혜, ‘이재용 선처’ 자필 탄원서도

[아침신문 솎아보기] 1심 ‘징역 5년’보다 형량 강화될까… 현직 검사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 외압 폭로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8년 02월 0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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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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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2018-02-06 01:56:33    
이재용에게는 축하할 일이지만
도대체 법관들이 무슨생각인지 모르겠다.
삼성이라는 대기업이 외압에 의해서 뇌물을 어쩔 수 없이 줄수밖에 없었다는 것이 납득하기 어렵다. 외적인 압력이 있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압력이었으며 그정도의 압력이라면 누구라도 어쩔 수 없이 뇌물을 줄 수밖에 없었다는 점이 증명되어야 한다.
힘없는 동네 골목 장사하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삼성 뿐만아니라 기업들이 뭉쳐서 정경유착을 끊는다는 생각이 있었다면 이렇게 돈을 떼거지로 바치지 않았을 것이다. 모두 담합하고 자신들에게 돌아오는 이익을 위해서 오래전부터 해 왔던 짓이리라.
121.***.***.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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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의눈 2018-02-05 08:28:53    
해방 후70년 정치사에서 개보수가 60년 집권 부정비리 70%가 개보수들의 비리가 차지 ! 이제 적폐청산을 쭉 해야하고 향후 50년간은 개보수가 얼신도 못하도록 국민들이 철저히 살피고 지지하는 일이 없어야 할것이다. 전난정은 자결이라도 했지만 순실 섭정은 염병만 하고 있다 ,사이비교주딸이 이나라를 쥐락펴락했고 설대나온 측근들은 시치미를 떼다니! 헐
21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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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2-05 08:25:42    
대한민국 사상 '정의'라는 단어의 뜻을 확인해 주는 판결이 될것이다.
정의로운 판사가 될 것인가.
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판새'가 될 것인가.
부끄러운 애비는 되지 말아라.
11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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