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방송계 갑질 속에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 대변하고자 했다”

‘그대 잘가라’ 출판기념회, 아내 오영미 작가가 본 고 김광일PD…“남겨진 아이들 위해 기억의 조각 긁어모으기 시작”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1월 26일 금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장슬기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