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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는 누구 것인가… 한걸음 더 들어간 검찰

[아침신문 솎아보기] 검, 다스 본사와 회장 자택 압수수색… ‘정치 관여 혐의’ 박승춘, 오늘 포토라인에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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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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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ltlds 2018-01-12 22:24:50    
누구꺼긴 알~~면서 세상사람이 다 아는데 검찰이 모른다는거야 모르는척하는거야 대한민국 검찰한테 주는 월급과 조중동 기자들 월급 다 주진우 줘야 하는거 아니야 주진우 혼자 다 알아내고 있잖아 참 가르쳐 줘도 못받아먹는 ...
175.***.***.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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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GUN 2018-01-12 21:01:21    
법인등기부 등본 떼봐라. 법적으로 문제 없으면 되는 것 아닌가? 한국에서 증명 할 수있는 거면 되지, 토지소유도 등기부등본이 실 소유주 아닌가? 법치국가에서 법만 준수하면되지, 법꾸라치가 얼마나 많은데, 법이 못따라가는데 현실에서, 그라면 법만드는 인간들 궄케를 죠져라 븅신들아
14.***.***.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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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2018-01-12 13:17:45    
이명박 씨가 명백하게 밝히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다스는 내것이다. 그게 어쨌다는 것이냐?"
그렇다면 주인이 없는 기업이니
습득물로 처리해서 국가에 귀속시키면 되겠지요.

"다스는 내것이 아니다. 만약 내것이라는 증거가 나오면 어떤 책임이라도 지겠다."
이명박 씨의 소유가 아니라면 다행이지만,
이 씨의 소유로 밝혀진다면 박근혜 씨처럼 되는 것이고요.

명명백백하게 말씀을 하시면 되는 것을
자꾸 뜬구름 잡는 선문답같은 말씀만 하시니...
18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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悟竹 2018-01-12 11:53:06    
정호영 특검에게 반듯이 죄를 물어야 한다.
역사를 두려워하지 않는 저런 놈은 주리를 틀어야 한다.
117.***.***.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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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2018-01-12 11:31:46    
당시 (주요 보직에 있던) 간부들한테까지 물어봤지만 ‘전혀 모른다’, ‘이번에 뉴스 보고 알았다’고 하더라?. 검찰의 행정 제도가 그런 정도로 허술했나? 받은 문서 있느냐 없느냐 간부한테 물어봐야만 알수잇는 정도라면 구멍가게 정도도 아니다. 정호영 특검이 인계인수하지안했다면 정호영은 거짓말하는 것이고 여기에 합당한 처벌이 뒤따라야할 것이며, 인수인계가 사실이라면 임체정 총장의 책임은 면치 못할 것이다. 간부에게 물어보니 없드라? 에라! xxx처먹어라.

12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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