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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으로 임금 지급 논란 SBS “심심한 사과”

비정규직 제작진, 4개월치 밀린 임금 상품권으로 받아… SBS “대책 마련할 것”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8년 01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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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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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2018-01-18 17:04:48    
시방새.
블랙하우스도 상품권 받나.
아니면 상품권 주는거 구경하나 모를리는 없을테고.
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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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2018-01-17 14:23:10    
일단 시간을 벌고 돈을 세이브하면서 어차피 방송프로모션용도로 사용될 상품권을 소진한다, 이런 시나리오인듯....4개월이나 늦게주면 이자도 줘야하는건데, 상품권 받아봐야 현금화하면 오히려 손해지, 어려운사람들이 울며 겨자먹기로 받을수밖에 없지..이거 중요한 갑직이요 적폐다.
11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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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8-01-15 06:58:23    
하여튼 시방세는 문 닫아야 돼....
21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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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 2018-01-12 10:56:39    
왜 상품권일까? 번거롭게.. 수사를 통해 반드시 진상 규명이 필요한 일인듯. '갑의 횡포', '인 마이 포켓' 혹은 '비리' 이런 단어가 생각 나는건 나 혼자만의 오류(?)
12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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