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지배 당한’ 방송사 수뇌부는 누구인가?

[김창룡 칼럼] 박성중 자유한국당 의원 발언이 시사하는 것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cykim0405@hanmail.net 2018년 01월 04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종편폐방 2018-01-04 10:03:27    
거짓과 편견한 방송 다 퇴출시키자..
kbs도 폐쇄하자..
sbs도 폐쇄 진행
mbc는 조금 지켜보다 폐쇄 결정
210.***.***.8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