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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월급 87만 원… 노동부는 ‘사장과 화해하라’고만 했어요”

[‘이주민 생애사’ 연재②] 여성 이주노동자 스레이나 이야기 “쑤쑤! 우리는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 만큼 강해요!”

정지윤 수원이주민센터 활동가 media@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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