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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신문 굴욕, ‘신뢰’ ‘불신’보다 “모른다” 더 많다

[대학생 미디어 이용 설문조사] 신뢰도 1위 JTBC, 불신도 1위 인사이트… KBS·SBS보다 CJ·딩고 콘텐츠 재밌다고 느껴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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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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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nnney 2018-01-08 10:14:28    
광고 창이나 좀 줄이세요
왼쪽하단에 광고를 띄워서 클릭 유도나 하고..
이럴수록 신뢰도 떨어지는건 생각안하나요?
117.***.***.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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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my 2018-01-04 15:51:20    
OBS도 불신 안당해 모르는 놈들이 더 많아
난 OBS가 욕이라도 먹었으면 좋겠어.
그리고 OBS 무시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특히 운동협회들 뭔 대회 치룬다면서 그들만의 잔치 그만 만들고
OBS를 이용해줘라.
그래야 너들이나 OBS나 인지도가 좋아지지 무시하지마!
20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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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남 2018-01-04 05:58:20    
종이신문 용도 삼겹살굽고 솥 닦을때! 유명인사 부고광고 ! 허허 어쩌다 이리 되었남!
21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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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구 2018-01-04 04:05:53    
와 네이버 영향력이 장난아니네
12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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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아니겠어 2018-01-03 22:45:19    
종이신문 안본지 10년이 넘었다.
1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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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3 23:15:14    
잘났다.
2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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