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대학생들, 네이버 ‘클립’ 재밌으면 TV방송 본다

[집담회] “지상파 나오는 건 이미 유행 지나”… “언론사 사이트는 과제하거나 날씨 볼 때만 찾는다”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5일 금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금준경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타임즈 2018-01-05 15:32:36    
500여개 보수단체가 결합한 홈페이지 ‘애국닷컴’의 핵심 관리자이고
세월호 여론조작’ 주도자로 지목 받았던 대한민국애국시민연합 사이버감시단장 김상진씨가

2017년 7월 네이버 편집 자문 위원으로 선임되었다는데
지금도 활동하는지 미디어 오늘에서 체크 요청합니다.

네이버 편집자문위는 네이버 뉴스의 기사편집, 배열, 검색결과 노출방식 등에 대해
학계와 정계, 법조계의 의견과 자문을 받기 위해 구성한 별도의 독립기구다.
118.***.***.120
profile photo
Alfoqhrl 2018-01-05 15:32:15    
미국 클리크 시스템처럼 가는거지.
다른사람은 어떻게 되든 무시하고 오직 자기의 것만 보고 자기들 끼리끼리만 어울리는 세상이.
121.***.***.229
profile photo
쏘주반병 2018-01-05 14:33:17    
대학생이 저기 4명 밖에 없나..?? 꼴랑 4명 모아놓고 대학생들은 다르다라고 얘기하는건 과한듯...
147.***.***.241
profile photo
김씨네 2018-01-05 14:20:30    
'유료결재'는 '유료결제'로 수정하세요
121.***.***.8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