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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기자가 뽑은 ‘올해의 표지’는

LG 보수단체 지원·문 대통령 당선·국정원 단독 보도·강정 10년 싸움·난민복서 이흑산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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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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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102 2018-01-03 16:05:13    
굿바이 노무현...진실로 반성하지 않는 한 한겨레 따위 볼 일 없다
119.***.***.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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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듀 2018-01-03 13:03:00    
한겨레21 희대의 표지는 굿바이 노무현이지.
영원히 안 잊혀질듯.
21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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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홧팅 2018-01-03 12:13:31    
자신들의 뻘짓으로 한걸레라 낙인찍힌 한겨레.
한걸레가 자신들 이름 되찾을 날이 올라나. 독자들 탓이 아니라 지네들 탓인걸 아는날이 올려나.
한걸레라는 낙인으로 좋은 보도를 하면 뭐하나 독자들 외면으로 묻혀버리는게 당연한거지.
한겨레라는 이름으로 주었던 믿음, 다시 주기를 바라지도 않지만,한걸레 내 기레기들은 제발 자중좀 했으면.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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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이 2018-01-03 11:36:55    
어째 기사 뉘앙스가 한겨레 눈치보기 처럼 보이네..

잘나가던 못나가던 미오의 목소리를 낼수 있는 팟캐는 접어버리고..

미오를 보면 피지도 못한 꽃이 저무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

좋은 기자도 많고 기사도 괜찮았는데 어느 순간 정파적 입장으로 가버렸네요..
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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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03 10:23:41    
이게 기사야 광고야?
17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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