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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해임 이후, 새로운 KBS를 준비하자”

‘삼성 백혈병’ 피해가족 황상기씨 등 참석…정상화 이후 KBS 역할 주문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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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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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대그빡 2018-01-03 08:50:13    
고대영의 해임 이후, 이사회는 첫사장을 정연주 전 사장으로 임명했으면 한다.
단 하루. 하루만의 사장이라도 지난날 극악하게 해직되어 법원으로 부터 무효화된
해임을 정상화한다는 것으로도 의미가 있을 것이다.
하루면 충분하다. 그것을 보고싶다. 저 적폐의 무리들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 줬으면
한다.
22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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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bi 2018-01-02 16:34:16    
문빠 하수인이됨 KBS 이사회가 미쳤구나! 이인호 KBS 이사장 불신임? 고 사장 해임?
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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