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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신년인사회 ‘공감’ 방점 찍고 ‘통합’ 작업 돌입

각계 인사 246명 초청 공동신년인사회 개최…노사정 대화 강조한 文대통령, 집권 2년차 국민통합 내용 채우겠다 밝혀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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