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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북한 대표단 올림픽 파견 환영”

국무회의에서 직접 북한 대표단 올림픽 참가 의사에 화답…올림픽 계기로 대화 기대감 높아져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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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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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평화 2018-01-02 15:20:39    
자한당과 수구적폐세력들이 바라는것은
북한이 평창동계올림픽 불참을 선언하고 위협을 하고
여러나라들이 겁먹고 줄줄이 불참을 선언을 하는것이다.
그렇게되면
현 정권을 실랄하게 비난하고 조롱할수 있으니 얼마나 좋겠는가.
그렇게 될거라 믿고 기대했는데 갑자기 남북간에 훈풍이 불어대니
얼마나 당황스럽고 짜증이 나겠는가.
전략을 바꿔서 북한에게 구걸한다고 개거품을 물것이 뻔한수순이지만
문재인 대통령님이 말씀하셨듯이
평화는 지키는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것이라는것을
국민들이 모두 공감을 하고있으니
더이상 자한당의 북풍, 안보팔이 공작정치는 씨도 안먹힐것이다.
11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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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41 2018-01-02 14:16:10    
미친 댓글을 다 보네요. 상대는 칼을 들고 찔러 죽일 생각이 가득한데 양 손 벌리면서 환영하다는 글 보니 기가 찰 뿐입니다.
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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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8-01-02 13:03:17    
올림픽을 기회로 보다 진보된 계획을 짜야 할것이다, 즉, 남북 평화협정/불가침조약/상호 인정
우리 스스로가 남북의 문제를 풀어야 할것이다, 미국/중국/일본/소련은 정치적 이해관계로
우리의 통일을 원치 않을것이다, 영원히 이대로 지속될수는 없는 일이 아닌가, 이념의 갈등을
넘어서 상호 인정 협력으로 생존의 길을 열어야 할것이다, 두 개의 정부이다, 대외적으로는 하나의
길을 선택하여 국제 사회에 인정을 받아, 미래 지향적으로 남북통일을 모색함이 바람직하다,
이념의 시대는 끝났다, 오직 경제적 부흥이 국제 무대에서 인정되는 세계의 질서이다, 따라서
북한의 경제성장을 도와 공존의 길을 만들면 상부상조가 되며 외교적으로 막강한 힘을 같게
될것이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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