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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의 절반만 보여준 ‘1987’

[리뷰] 1987년을 바라보는 기존 관점에서 벗어나지 못한 영화 ‘1987’…이제 ‘6월항쟁’과 현행 헌법 한계 주목해야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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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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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dog2012 2018-02-12 19:15:26    
박종철 이한열은 끝까지 북한과는 관련이 없다는 진술을 하다 죽은 민주열사들인데 왜 인권도왜면하는 종북주의자들이 이 양반들을 앞장세우지? 반성하는 건가...?
22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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