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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1면 키워드 ‘평창’…한겨레만 없는 삼성광고

신년기획, 경향신문 ‘헌법’ 조선일보 ‘아이’ 한국일보 ‘화’…한겨레 제외한 일간지·경제지·스포츠지 1면 삼성광고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8년 01월 0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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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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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비거지 맙시다 2018-01-15 18:54:45    
광고하고 싶은 신문사에 광고하는 것을 당연한 것 아닌가?
1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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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hhz 2018-01-02 11:09:53    
그럼 뭐하나요
삼섬언론재단 유학을 가는데
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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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ka 2018-01-01 18:57:07    
삼성이 야비한 줄은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치사할 줄은 몰랐다. 막장그룹이군.
이건희가 너무 무겁지 않은 형량을 받기를 바랐지만
지금은 왕창 때렸으면 하는 마음이다.
삼성은 촛불 국민을 적으로 돌렸다.
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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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1-01 14:23:14    
미디어오늘도 삼성광고 없는데 왜 말을 못해
124.***.***.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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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ㄹㅇㄹ 2018-01-01 12:47:16    
이런거 보면 대한민국의 모든 미디어들은 삼성 광고를 실어주지 말자.
광고없는 홍보는 없다. 이런 불의에 대한 정의로운 결단은 담합을 해야한다.
모든 미디어들은 삼성을 광고해주지마라.
보호무역과 인큐베이팅으로 키워주고 국민세금으로 저런 덩치를 만들어주니 개가 사람을 보고 짖고 물어버리네. 버릇을 단단히 고쳐야한다. 누구덕에 그렇게 컸는지. 벼르장머리없는 놈들.
11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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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2018-01-01 11:45:26    
미디어오늘도 좀 바뀌어야 이 험난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지 않을까.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 편파는 무술년에도 이어진다. 삼성을 제끼고, 그래서 한겨레 양 대표가 21에 LG 관련 발언를 해서 물의를 일으킨거 아닌가?. 삼성에서 LG로 바뀐 것 뿐이다. 그래서 비판보도도 계속하고 있는 것이고. 떳떳하려면 자본에 완전히 독립해야지. 삼성이 광고비 안준다고 질질짜는 거 보면 아직 갈길이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말로만 독자퍼스트하지 말고, 그런건 바라지도 않으니 기업자본이나 엑소더스 하시길. 그러면 독자가 살린다. 뉴스타파좀 본받길.
17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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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1-01 11:19:57    
독자가 많은 신문에 광고가 집중되는 것 아닌가??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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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수 2018-01-01 12:01:40    
한겨레 유료 구독 부수는 국내에서 조중동과 매경 한경 다음 6번째로 많다는 건 이미 공인된거다. 한겨레보다 구독부수가 적은 여타 중앙일간지들 경제지들 스포츠신문에 삼성 광고가 실린건 뭘까나...
6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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ㅀㄹ 2018-01-01 12:49:00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입닫고 눈감고 뇌꺼내놓고 다니다보니 노예기질이 다분히 발현되나?
아니면 집안 대대손손 노비의 집안 DNA가 남아있는가?
우중하고 우매한 이런 인간들이 적폐를 만든다.
119.***.***.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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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1-01 17:11:56    
ㅀㄹ ~ 멍청하고 한심한 종자야~쓰레기 눈에 다 쓰레기로 보이지?? 주둥이 닥치고 뒈져라~~똥덩어리야~~네 대갈통과 손모가지를 조사 불고 싶다!!!!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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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8-01-01 17:16:48    
구독자수~ 멍청아~말 같잖은 소리 닥쳐라~~하여간 독자가 적잖아!!!! 누가 여섯번째라더냐??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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