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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이 살아남기 위해, 네이버를 상대로 뭐든 해보자

[기자수첩] 포털에 묶인 한국사회 저널리즘, 이제 우리의 문제를 정면으로 직시하자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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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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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굴이 2017-12-30 22:37:01    
여기서 비극인건 네이버 없으면 미디어오늘같은 마이너한 매체는 일반대중들에게 어필할 기회조차 없다는거...
그나마 포탈이 마이너언론들에게 비빌 언덕을 제공하고 있는게 현실..
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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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7-12-30 08:58:34    
4자방비리 이명박
국정원 군사이버사 군대동원 여론조작
판사 블랙리스트

이명박을 구속하라
36.***.***.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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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휴 2017-12-30 07:51:11    
이런 기사.. 댓글 달기도 귀찮다.. 대충 알아듣겠지 뭐...
2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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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30 02:00:54    
좋은 생각이다. 네이버도 망하고 니네 기레기들도 망하고 같이 좀 다 망했으면 좋겠다. 우리나라도 프랑스나 이탈리아처럼 언론개혁 제대로 해야하는데..쓰레기같은 일제 언론인들 다 목매다는게 진정한 애국이 아닌가싶다.
3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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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29 23:33:52    
예전이라면 이런 기사에 찬성했을지 모르는데. 지금은 좀 아님. 기자들과 언론들이 책임을 지지 않는 이상 높은 수준의 저널리즘을 가진 곳이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거고 살아남지 말아야 한다고 봄. 나몰라라 보도나 기자 자신이 기사내용을 자기 뜻대로 이용하면 결국 언론사가 뿌리째 뽑힌다 라는 교훈을 언론이 얻지 못하는 이상 바뀔리가 없음. 그리고 아마 제일 먼저 죽어나가는 곳은 작은 곳들이겠지. 지켜줘야 하지 않냐고? 어자피 기존 사람들 빠지면 알아서 채워짐. 시간이야 걸릴 것 같지만 이명박근혜 시절 버텼는데 그걸 못 버틸까?
당장 이 기사의 제목에 있는 '다 같이' 라는 말도 참 맘에 안 듬.
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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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O 2017-12-29 20:01:46    
문체와 기사의 밀도를 보자마자 정철운기자님 일거라 생각했음 ㅋ ^^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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