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2017년은 ‘언론불신’의 해였다

[미디어오늘 1131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ㅇㅇ 2018-01-03 10:24:19    
미디어오늘 포함 언론들 꼬라지를 보니 2018년은 언론혐오의 해가 될 것 같다.
1.***.***.118
profile photo
당위론 2017-12-31 22:00:01    
미디어오늘 사설을 보고, "언론은 항상 뒷북을 친다"라는 느낌이다. 압력에 굴복해서 마지못해 사과하고 국민여론의 언론관이 확 변해버린 시점에 반성의 당위론을 펴고 있다. 언론인의 의식 근저에는 특권의식, 우월의식, 엘리트의식 등 온갖 허세허영의 의식이 뿌리 박혀 있다.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 했던 시절 에나 있을법한 낡은 사고에 벗어나지 못한 것이다. 요즘은 단지 자신이 월급쟁이 프로라고 아마추어보다 더나은 결과를 낼 수 없다. 장비,정보,분별력 등 모든것이 아마추어라하여 뒤지지 않기 때문이다.아직도 언론의 존재이유를 단지 협소한 기계적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면 그 언론(인)은 외면되고 사라질 것이다. 경쟁과 도태는 결코 언론만을 피해가지 않는다. 누가 당신들의 존재이유를 증명하나?
175.***.***.251
profile photo
글쎄 2017-12-29 23:52:50    
기자폭행 사건인지...기자난동 사건인지..
공영방송 정상화인지...공영방송 과거회귀인지..
기자가 어떤 사안을 기사화하면서 그럴듯한 타이틀을 뽑는 동안..
순식간에 수만 명이 각 현장에서 수집한 팩트와 의견들이 입체적으로 공유되는 세상이다.

가치판단을 소수 엘리트가 내리던 시대는 지났다.

기자들이 아무리 기사를 제대로 쓰더라도, 신뢰 받을 수 없다는 현실을 깨닫게 되면,
그때가 변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222.***.***.189
profile photo
ㅇㅇ 2017-12-29 23:44:46    
'언론 불신'의 해? NoNo
'언론 붕괴'의 해. Yes
210.***.***.72
profile photo
QQ 2017-12-29 10:08:42    
이런 상황이라면 언론이 어떤 옳은 말을 해도, 우리 사회 개혁을 외친다 해도 시민들의 반응은 이렇게 돌아올 것이다. ‘너나 잘해!’

새해에도 이런 기사의 무한 변주가 되지 않기를....

언론적폐 문제80%이상이면 거의 전 국민이 기자를 기레기로 본다는 뜻입니다.
좀 새겨들으세요.
180.***.***.19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