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대공수사만 이관? 검찰이 국정원 간첩조작 막은 적 있었나”

[인터뷰] 유우성 간첩조작 사건 변호인단 장경욱 변호사 “검찰, 무소불위 국정원 견제 못 하고 설거지만”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12월 17일 일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강성원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