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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찍어내기’ 박근혜 청와대·국정원 윗선 드러날까

국정원, 조선일보 보도 두 달 전 청와대에 검찰 댓글 수사팀 와해 건의… 민정수석실 수사 불가피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12월 13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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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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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감자 2017-12-23 21:10:35    
미디어 오늘이 공정해졌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채동욱의 잘못된 부분은 짚고 가야된는 것 아닌가요?
혼외자는 있을수있다고 하더라도 거짓말을 한것은 문제가 큰것이지요
12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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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랑 2017-12-18 13:07:30    
채동욱 구하기 기사는 너무한것 아닌가요
혼외자를 둔 공무원 ,처첩행위는 불법이에요 그를 구하겠다고 국정원 ,청와대 조사한다고요 ..그때까지 이런 사람을 공무원 .아니 검찰에서 고위직이되도록 봐준 인물 조사해야 하지않나요 ..
기자분 이런말을 하고 싶지않지만 전라도출신이라서 구하는것은 아니겠지요 .그는 기본적 공직자로 자격이 없는자에요 일찍 그만 두게 했서야지요 ..언론을 보고 있으니까 평향성이 하늘을 찌르네요 그는 공직자로두기보다 일찍 보내야하는사람이에요 ,그것을 감시할 의무는 당신같은 기자도 책임 있어요
106.***.***.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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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17-12-14 11:57:02    
사법부 개혁하라!
우병우 구속하라!
36.***.***.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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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7-12-14 07:48:16    
쓰레기들 중의 쓰레기들...
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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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7-12-13 22:39:23    
당사자인 채 전 총장이 혼외정사에 의한 아들문제부터 밝히고,왜 수년간 침묵했는지 부터 해명해야..채 전 총장도 못 밝히는 말 못할 이유라도 있는지..
6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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