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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자부심 흔들린 적 없다. 그런데 이번만큼은…”

중앙일보 노조, 중앙SUNDAY 분사 방침에 “구성원 희생 강요하는 것” 우려
오병상 편집인 “중앙일보라는 큰 배는 이대로 항해하면 좌초된다” 불가피성 강조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2월 1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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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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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1-11 18:19:21    
조중동은 이제 문닫아라. 태극기들고 깽판치는 노인들만 보는 신문, 종편 돈이 되냐?
1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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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뚠이 2017-12-13 11:47:13    
찌라시들
광고수주 못하면 경영난으로 폐간할 수 밖에 없는것 아닌가?
1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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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7-12-12 22:02:49    
이명박 최측근 실세 김태효!
김태효 영장발부하라!
김태효 구속하라!
36.***.***.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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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ksk 2017-12-12 20:19:07    
"중앙일보 라는 자부심" 구제불능.. 물론 좋은직으로 자부심이라면 이해는 가지만...
5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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