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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박성호·손정은을 ‘뉴스데스크’ 간판으로 선택한 이유

기계적 중립 대신 시민의 입장에서 불편부당한 뉴스 만들겠다는 메시지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2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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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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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아제 2017-12-15 18:10:09    
JTBC 보고 MBC로 마무리 하며 두 방송이 팩트를 어찌 하나 하는 비교하게 해주시지요. 최사장님!
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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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리스트 2017-12-12 09:04:44    
기사 꼭지 잘썼네요. 감사 ♡
1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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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향 2017-12-12 00:56:18    
너무 늙었어요
젊은 앵커도 많은데...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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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증 환자 2017-12-12 16:21:14    
비행기를 탈때도 서비스 질은 엉망이어도 기내 승무원은 그저 젊은 여성이면 좋다는 이런 관음증 환자!
6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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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2017-12-12 00:52:40    
XX저널리즘. 좋다. 그런데, 그보다 개혁해야 할 것은 패거리 관행이다. 맥락, 해석, 지혜 저널리즘. 정착해야 한다. 근데, 지금의 언론 환경에서는 뿌리내릴 수 없다. 해외 언론에서 그런 저널리즘이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과 같은 기자 패거리 문화가 없는 이유다. 해외 어떤 언론 환경 중에 출입처가 있고, 그 안에 기자단이 있고, 그 위에 간사가 있는 곳이 있나?. 우리의 비틀린 문화다. 박성호씨 논문을 봐도, 그 내용에 대한 고찰은 없다. 뭐든 구조가 문제다. 방법론은 환경이 뒷받쳐 줄 때야 가능하다. 아니고서는 대한민국에 XX저널리즘은 불가능하다. 내 생각에 한국기자가 기레기로 낙인 찍힌 건 패거리 문화 때문이다. 제발 기레기성은 기레기통에 넣어라. 그래야 환골탈태다.
1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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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두리 2017-12-14 12:53:17    
해외 언론은 문제가 없는 줄 아냐? 하여간 서양거라면 다 문제가 없는 대단한 거라고 생각하는 이런 서양빠 진보놈들.. 너나 정신차리고 그 잘난 편협된 팟캐스트나 열심히 들어라
1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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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난엠비씨 2017-12-11 18:52:08    
다시 만나서 더 좋은친구 MBC 문화방송..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 MBC와 뉴스데스크가..
20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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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번1211 2017-12-11 18:04:30    
손석희 vs 박성호
안나경 vs 손정은의 시청률싸움 ~그런데 고대영은...
22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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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뉴스데스크 2017-12-11 17:15:23    
뉴스데스크 방송시간을 예전처럼 9시로 되돌리는 것도 한번 고려해봐주세요. jtbc하고 둘중에 하나만 선택해야되서 행복한 고민이네요ㅋ
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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