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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전원책 앵커 하차, “최선 다하지 못했다”

화제 모았으나 발성문제·편파발언 논란 이어지고 시청률 정체, 방통심의위 정상화에 맞춰 하차 결정 가능성도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12월 10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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