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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인적 쇄신, ‘보도국 정상화’로 첫발

2012년 파업 이후 ‘비제작부서’ 쫓겨난 기자들 보도국 복귀…‘MBC뉴스’ 당분간 김수지·주말 엄주원 아나운서가 진행

노지민 기자 jmnoh@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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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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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홧팅 2017-12-08 20:55:53    
이명박그네부역하면서 헛소리 작열해댔던 보도국 쓰레기들 다시는 안봤으면.
엠빙신타이틀 벗고 다시 엠비시로 가는 시작이 조으다.
1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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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2017-12-08 20:04:06    
오늘 아침 첫방송을 보니 '다시 한번 좋은 친구 MBC'로 시작하더군요. 다시 예전 공영방송으로 그리고 두번 다시 자유당이 휘두르는 '극우의 노리개'가 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5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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