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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사형제 폐지‧양심적 병역거부, 기준과 대안 제시하라”

인권위 5년 9개월 만에 특별업무보고 받아 … 국제인권 원칙에 맞는 제도 마련 주문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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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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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파심 2017-12-08 01:14:14    
이 참에 모병제를, 군대가 양심 없는 사람만 가는 곳인가?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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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2017-12-07 22:24:12    
20명 넘게 살인한 놈도 국가가 먹여 살리라고??피해자 가족은??당장 사형제 부활!!!
18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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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늘 2017-12-07 18:12:47    
양심적 병역거부가 아닌 '종교적 병역거부'가 맞는 표현이다.
한국에서 양심 운운 병역거부자의 99%는 여호와증인 단일 교단이 차지.

쉽게 외국의 기준에 맞는 대안 내 놓으라고 하지만,종교 교리 이념 내부의 모순
종교지상주의 무정부주의 국가공동체를 마귀 국가로 규정 와해 해체 대상으로
보는 모순을 내버려 두고 과연 인권 종교자유로만 접근 하면 문제가 풀릴까?

저들은 애초 교인들 참정권 정치행위까지 교리로 막고 기본권 침해 하는 판국에~
종교 자체가 오히려 인권 기본권 종교자유 막고 무조건 복종 강요 폐쇄주의 다단계
피라미드 식 성장만 추구 무조건 인권 종교자유 속에 독버섯 같은 인간착취 이념
종교만 팽창 득세 하는 모순~

특정 종교 위한 대체복무 특권은 논란만 부르고 정권...
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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