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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수출의 불안한 회색 그림자

[기고] 월성원전 설계 이정윤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수출원전 적자시 우리돈 얼마나 들어갈지 등 위험요인 검증 안돼

이정윤 기술사·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 media@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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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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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2017-12-08 07:38:58    
원전에 대해 조금이라도 안다면, 신규 원전 계속하라고 주장하라!
원전은 태양광과 달라서 주요부품만 수십만개가 넘으며 많은 중소기업이 핵심부품을 담당하고 있다.
신규원전 중단하면 중소기업 기술이 다 날아가서 나중에 원전 짓고 싶어도 못짓는다. 설계도 만들면 뭐하나 부품이 없는데.
자연계 생태계 무너지면 큰일나는 것처럼, 수십년 공들인 원전 부품 생태계 한번 무너지면 대책이 없다.
탈원전 정책 유지하면서 수출한다는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 그만하고 신한울3,4호기 당장 재개하라!!!
원전 부품 생태계인 SUPPLY CHAIN이 무너지면 가동중인 원전 부품 구하기도 어려워 진다.
단종된 자동차 부품 못구하는 것과 같다.
생각이 있으면 신규원전 계속해야 한다!
11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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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룩타임즈 2017-12-07 18:31:29    
국내 대기업이 눈 앞에 이익만 보고 원전 수출 해서 만약 원전
부실이나 문제 생기면...???

저런 대규모 국가간 사업은 반드시 국가보증 없이 수주 안 준다.

결국 정부가 저런 원전 수출에 한국 정부가 보증 조건 내 건다면
만약 원전 사고 터지면 한국 나라 팔아도 영국이나 UAE에 보상 못 한다.

전쟁이나 저런 사고 배상금은 전쟁 보다 더한 재앙 부른다.
국가가 원전 산업 보증이나 퍼주기 지원은 미친 짓!!
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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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2017-12-08 07:50:36    
영국에 전쟁나서 원전 파괴되면 영국이 책임지지 왜 우리가 책임지나요?
후쿠시마 원전은 60년대 시공이 시작된 최초 노형임. 설계가 잘못되어 있음.
원자로건물 외벽 두께가 겨우 16cm 임.
국내 표준원전 원자로 건물 외벽 두께는 120cm 임.
전문가들이 잘 설계하고 시공하므로 원전 사고로 외부에 피해줄 일 없음.
왜 후쿠시마와 우리나라 원전이 같다고 걱정하시나요?
자칭 환경론자이면 모를까!
115.***.***.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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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2017-12-08 08:31:02    
저 사람 전문가 맞아요? 아닌것 같은데......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선무당 같네요.
3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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