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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가 버린 작가, 다시 PD수첩으로 돌아왔다

[기자수첩] 2012년 해고된 정재홍 작가, 첫 아이템 ‘방송장악’ 편 맡아… 지난 5년의 탄압, 그는 절망하지 않았다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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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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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2017-12-10 19:20:20    
기대가 큽니다. 의미있는 화요일로 자리 잡을 것 같네요~
1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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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에임 2017-12-08 18:25:30    
업을 짓지말라고 했는데, 업을 하늘 높은 줄 모를만큼 쌓은 사람들은 ... 그렇게 무너질거다.
굳이 이명박 매뉴얼을 따르지 않아도 자멸할거다.
독기를 가진 기자들이 어떻게 되는 지 지켜보라.
2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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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없는국가 2017-12-07 09:37:02    
그옛날 피디수첩을 하는날에는 술잔도 피하며
집으로가 피디수첩을 시청하곤 했었다.
그러나 이명박그네이 두독재 9년동안에는 아에 엠비시를
틀지않았었다..정재홍 피디작가님 앞으로도 적폐 양아치 쓰레기들의
언론장악과 방송장악의 불법과 부정을 파헤치고 그부역자들이 어떻게
해왔는지 그 진상도 제대로 밝혀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건승하시고
최승호 피디가 엠비시 사장이 된다면 아주좋은 국민적 방송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내심 기대가 됩니다..화이팅 하십시요.
2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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