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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 속의 칼’ 임흥식 MBC 사장 후보가 나선 이유

[MBC 사장 후보 3인3색③] “개혁은 말이 아니라 ‘그냥 하는 것’”… “동료들의 해고일수, 하루라도 줄여줘야”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6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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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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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없는국가 2017-12-07 09:43:38    
세분 후보분들도 다 훌륭한 사장 후보지만
최승호사장후보는 지금까지 불철주야 이명박그네 두독재
9년동안 피와땀으로 고생하며 엠비시를 위해 그리고 언론장악과
방송장악의 적폐 세력들에 고통받으며 몸과 마음을 바쳐 노력한
후보로 최승호 후보가 사장이 되어야 그동안에 엠비시안의
부역자들도 도려내야하고 그동안 고생한 동료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수있는
사장으로 엠비시를 국민적 방송으로 도약할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함..
2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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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 2017-12-06 17:16:54    
이우호는 어디다 팔아먹고 최승호 임흥식만 대문에 나오나요?
PT보니 셋중에서는 가장 준비가 잘된 후보 같은데..
1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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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12-06 14:29:06    
공정방송을 위해 헌신적으로 싸워온 사람은 최승호 전 PD뿐이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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