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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성희롱 징계 내규 확정 “단호히 대처할 것”

근신·경고 등 경징계 없이 바로 중징계로… “직원뿐 아니라 프리랜서·작가·FD·파견사원 등 업무 관련한 모든 사람”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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