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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의 상처 치유, 자신감 회복이 첫째 과제”

[인터뷰] 심석태 신임 SBS 보도본부장 “잘 만든 뉴스도 중요하지만 임팩트 있는 뉴스 만들고 싶어”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7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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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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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2017-12-10 16:57:09    
다른 지상파는 파업하는 중에, 종편은 심사에 정치적 변혁에 적응하는 논란속에서. 아무런 제재도 없었지만 시청률은 올라가지 않는 너희 정체는 도대체 뭐냐.
1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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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fektha 2017-12-10 06:18:34    
요즘 sbs 보도 흐름보면 해수부 악의적 보도때와 크게 달라졌다고 못느낀다.
태영건설,이명박,4대강,원전 등으로 엮이는 sbs와 mb정권이 현정부의 적폐청산 흐름에서
물타기 하는 보도에 상당히 노오력을 하고있다는 시그널을 계속 느끼고 있고 본격적인 지방선거가
다가오면 아마 더 명확하게 드러낼거라고 예상한다.
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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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8 00:24:51    
대선때 세월호 관련 오보를 낸 기자는 어디에 있을까? 그토록 미오가 물고빠는 언론노조 뒤에 숨어서 지금은 노출 안되는 곳으로 옮겨간거 아니야? 보통 그 정도면 관련자들 다 그만둬야 되는거 아닌가? 노무현 대통령 합성이 그렇게 여러번 등장하는데 아무도 안 고친건 합성 하나 할 줄 몰라서 외주 맡기다가 그런거 아니야? 궁금하네 진짜. 대체 용서를 셀프로 하는건 뭐야. 상처치유???? 방송 본 사람이 상처 입지 니네가 상처를 왜 입어. 월급 잘 받고 형사 고발 안당했잖아.
59.***.***.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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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중 2017-12-07 22:40:58    
어물쩍 넘어가려는 모습이 잘 드러나는구나. 더러워진 걸레를 빤다고 새것이 되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깨끗이 빨아야지!
1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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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오홧팅 2017-12-07 19:01:36    
이런 쓰레기같은것들을 봤나..반성이 없어.
지네 조직의 상처와 자괴감은 느끼면서 왜 sbs보도로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의 자괴감과 상처는 안중에도 없는지.
기자는 기사를 생생하게 보도할 의무가 있는것들이라고 정당성 부여해주면서 논두렁 보도 옹호하는 것봐라
그렇게 생생하게 보도할 의무가 있었다면 각색하지말고, 어떤상황에서 어떻게 버려졌는지를 써야하는게 당연한것아닌가.
보도본부장 입 터는것보니 한심스럽다. 그렇게 이미지 쇄신하고싶어하면서
이미지 쇄신용으로 제격인 김어준블랙하우스는 왜 정규편성안하고 있는건지 .
11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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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7 18:14:23    
조을선
1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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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qkdtp 2017-12-07 13:23:20    
논두렁 뉴스
일베 뉴스
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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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 2017-12-07 13:02:54    
시방새에 무슨 보도윤리가 있어? 뉴스조작밖에 없지
논두렁시계 그때 뉴스로 제일 먼저 보낸게 시방새 아니었나?
그때 뉴스앵커는 지금 티비조선으로 갔잖아
지난 대선때 세월호 조작뉴스는?
그때 기레기년은 요새 뭐해?
상업방송 시방새가 무슨 뉴스윤리를 찾나?
그때그때 시류에 편승해서 꿀이나 빠는 십새끼들 뿐이지
지난 9년 내내 니들이 그랬어 이 새기야
엠병신 케병신이 워낙 개판이라 니들이 눈에 안띠었을뿐이지
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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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12-07 12:57:04    
개소리하고있네. 시방새뉴스에 상처받은 고인과 시청자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첫번째 과제다.
검찰에서 들은걸 보도했다고 진상조사 퉁치면 끝나냐?
야마가 논두렁이고 제목과 자막으로 강조해놓고 비극적 상황과 겹쳐서 변질됐다고 개소리와 변명하는게 신임보도본부장의 마인드면 시방새뉴스의 미래도 그모양 그꼴이겠네
권력의 개였던 검찰발 찌라시에 부하뇌동한 시방새의 부역이나 반성해라.
12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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