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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논두렁 시계’ 조사위 “국정원 보도 개입, 근거 찾지 못해”

당시 보도 책임자 하금열·최금락 조사위와 면담 거부… “검찰 수사 기록 확인 거부 아쉬워”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12월 0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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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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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이 가는 곳은 2017-12-08 07:36:18    
사고치고 온 나라를 더럽혀 놓고 썩은 곳으로 자진해서 추락하는 썩은 언론인이 가는 곳은 반드시 언론 폐쇄만이 답이다.!!! 니가 갈 곳은 쓰레기 하치장뿐일 것이다. 스스로 반성,참회,회개가 없는 자에게 온 국민이 외면하고 버릴 것이다. sbs 국제부장 앵커? 뉘우침이 없다.
11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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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k 2017-12-05 15:41:31    
국민은 논두렁이아니라 시계를 받았냐 안받았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2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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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2017-12-04 17:14:22    
내부자들로 구성된 조사위 결과가 무슨 의미. 그걸 또 받아쓰는 미디어오늘은 뭐고. 관행은 넘어가주고, 민감한 정보는 덮을 꺼고. 차 떼고 포 떼고 하는 장기, 그 자체가 불공정하다. 만일 이게 기관의 문제였고, 기관 관계자들로 구성된 조사위가 조사를 진행했다면 바로 언론사는 바로 문제제기를 했을 거다. 논두렁 보도는 노 전 대통령 사인에 직접 혹은 간접적 영향을 줬을 중차대한 보도다. 스스로에 면죄부를 주고,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한다고 귀결되고야 마는 sbs의 정신승리를 보면서, 아직 한국 언론은 갈길이 멀다 느낀다. 댁들의 저널리즘은 이렇듯 요원하고 무책임하다.
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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