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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축소의 악순환’을 탈피하고 ‘회생의 선순환’으로”

[인터뷰] 박성희 신임 OBS 대표이사 “구성원 상처를 치유하고 신뢰를 쌓는 게 내 의무, 책임경영은 중요한 가치”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11월 2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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