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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성폭력, 가해자는 남고 피해자만 떠나야했다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언론계 성폭력] 회사 그만두자 오히려 피해자 고소한 회사 이사장도…사내 성폭력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이하늬 기자 hanee@mediatoday.co.kr 2017년 11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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