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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을 보호할 이유없는 페이스북에 민주주의가 걸려있다”

전직 페이스북 개인정보보호 담당자, 페이스북 신뢰프로젝트 등장한 뒤 뉴욕타임스 통해 “페이스북 스스로 데이터 검열하거나 축소할 이유 없다” 비판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11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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