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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1 기자들 “경영진 부탁, LG 쪽 해명과 일치”

한겨레 광고담당 임원, 취재기자 만나 “LG는 고마운 기업”…편집인·출판국장 “함량미달기사” 입장 고수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11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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