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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리퀘스트’식 장애인 ‘동정과 시혜’ 프레임은 그만

[구글 뉴스랩 혁신포럼] 강혜민 비마이너 기자 “이영학과 같은 인물을 만든 것은 대중과 언론이 주는 시혜와 동정”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7년 11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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