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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기자를 ‘사장 입성 위한 도구’로 쓰는 것 같아”

최남수 YTN 사장 내정자를 반대하는 YTN 복직기자들…“중립이사, 사장공모절차 다시 진행해야”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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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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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 2017-11-14 19:53:00    
문재인 정부의 보호나 비호를 바란다면 천만의 말씀이다. 엿 같지만 임기가 몇개월 남지도 않은 공기업 사장이 임기 3년짜리 YTN 사장을 뽑는거다. 근데 절차적 하자가 없다. 문재인 정부가 어떤 명분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앉히나?
도리가 없는거다. 하지만 더이상 저런 기회주의자가 사장에 앉는 꼴을 보고 싶지 않다면 보도를 더욱더 강력하고 치밀하게 하고 그동안의 YTN의 쓰레기 보도와 말도 안되는 정치모리배들이 패널로 나와서 온갖 허접쓰레기 말을 뱉어서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했다는 자성의 방송을 내보내라!
9년 동안 누가 어떻게 언론을 망가뜨려왔고 개새끼로 만들어왔는지를..
거기에 비껴서 있던 사장 내정자놈이 어떤 행태를 했는지를...
만약 그 보도를 막는다면 얼마든지 사장을 골로 보낼 수 있지...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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