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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다는 전병헌… 냉랭해진 청와대

소환 임박 보도 속 보좌진 개인 일탈 무고함 호소…과거 보좌진 비리 사건 연루, 이번 사건 도덕적 책임 피하기 어려워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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