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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노조 “국회, 아리랑TV 대량해고 보고만 있을 건가”

방발기금 37억 원 삭감, 기재부 추가예산 어렵다는 입장…“평창동계올림픽 앞두고 숙련된 전문인력 필요”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11월 1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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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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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노조 2017-11-23 08:06:27    
그럼 너네들이 돈을 내던가. 적자가 나면 문을 닫던가 직원을 줄여야지 당연히. 평창이 그렇게 중요하다면서 평창에 돈내라고 했다고 대통령 감방에 쳐넣었잖아.
18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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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호구 2017-11-14 12:57:48    
뭐만하면 청와대야
12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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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11-14 11:24:52    
지난 평가 부터 해야 하는게 아닌가, 국민의 혈세만 낭비 한다면 폐쇠가 정답이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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